칭찬합시다

제목마을의 어머니 윤춘화 이장님
작성자박선혜 @ 2022.04.25 11:05:51

칠엽 2리의 어머니를 칭찬합니다

칠엽 2리를 담당하는 생활관리사입니다

일의 특성상 자연스럽게 어르신들 일이나 마을 일들을 알게됩니다

오늘 마을 방문하니 어르신들께서 너도 나도 이장님댁 일을 도와야 된다며 가시네요 못자리 때문인것 같습니다

참 저렇게 다른 집일을 진심으로 걱정할수 있나 싶어 곰곰 되새겨 봅니다

지금 허리 수술로 몸따로 마음따로 이신 이장님은 그래도 어르신들의 일이라면 가장 먼저 우선 순위를 두십니다 부식거리가 없으시면 장날에 마추어 장으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병원으로, 외로우신 분들은 어쨓껀 말 한마디라도 건네주시는분. 특히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위험의 순간에도 마을 주민들을 모시고 병원으로 가셔서 검사 시키신 일은 존경받아 마땅하십니다

어서 몸이 쾌차하셔서 씽씽 기운나게 다니시도록 마음을 다하여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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