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신둔사

주소경북 청도군 화양읍 용산3길 99-8
상세내용

◆ 대한불교조계종 신둔사(大韓佛敎曹溪宗 薪芚寺) ◆
전통사찰 : 가-82호
지정일자 : 1988년 7월 21일
소 재 지 : 경북 청도군 화양읍 
용산3길 99-8
창립년대 : 1173년


영남의 명산이며 이 고장의 진산(鎭山)인 남산기슭에 자리잡은 이 절은 1173년(고려 명종3년) 보조국사(普照國師)가 창건하여 봉림사라 하였으며 1667년(현종8년) 상견대사가 중창하고 1878년(고종15년)에 다시 중수하여 신둔사(薪芚寺)라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층을 출입구로 사용하고 2층은 불전사물의 봉안장소, 또는 대법회시 강당으로 사용되는 청풍루(淸風樓)는 1988년 신축하였으며 도력과 법력으로 이 세상을 밝힌 대영웅(석가모니부처님)을 모신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 면적7.6평 맞배지붕으로 조선시대에 중건한 것이다.
절에서 대중을 모으기 위해서나 때를 알리기 위해서 치는 큰 종으로 용뉴(龍 ) 음관(音管) 천판(天板) 상대 하대 유곽(乳廓) 유두(乳頭) 비천상(飛天像) 당좌(撞座) 등이 정교하게 조각되어있고, 아침 예불 시에 육계의 6천 색계, 18천 무색계의 4천을 합하여 하늘나라 중생이 들으라는 뜻으로 울리는 이곳 종소리는 이서고국(伊西古國)때 신라군을 피해 은신한 은왕봉(隱王峰)의 정령(精靈)을 위로하고 남산계곡의 『취암(醉岩) 금사계(金沙界)』등에 수많은 조선시대 문인(文人)들이 세월을 읊은 시(詩)를 만 세계에 전해주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이곳부도는 자연암벽에다 음각으로 새겨, 가운데 사각구멍을 뚫어 사리를 봉안하고 비문을 남긴 희귀한 것으로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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