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는사회

우리 주위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주변의 크고 작은 선행이나 미담 등 칭찬받을 만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올려주십시오.우리 이웃, 친구, 동료등 꼭꼭 숨어있는 그들을 찾아 칭찬하여 줍시다.

제목노인복지과 조계정 선생님
작성자김정화 @ 2019.02.20 10:01:35

저는 대구에있는 복지용구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기초수급자 어르신분들 복지용구 대여,구매하시려면 항상 구청,군청에 입소이용의뢰서를 보내야하는데요.

여러지역으로 의뢰서를 보내다보면 당담하시는 선생님과 통화를 해야하는데 그때마다 조마조마 죄지은거처럼 그렇거든요.

담당선생님들께서 그렇게 친절하게 대해주시지 않으셔서 통화할때마다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오전일찍 조계정선생님께 의뢰서에 관해 여쭤보았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통화가 끝날때까지 제가 먼저 궁금한걸 여쭤보기전에 너무도 친절하게 직통번호와 팩스번호

처리과정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대부분 여쭤봐야 알려주시거든요.

오전부터 입가에 미소질만큼 친절하게 대해주신 조계정선생님께 꼭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휴대폰 인정번호 승인받아야하고 번거롭고 귀찮지만 그래도 이렇게해서라도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조계정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친절에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총무과 전산담당 (☎ 054-370-6072)입니다. 관리부서수정일 : 2018.02.08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