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는사회

우리 주위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주변의 크고 작은 선행이나 미담 등 칭찬받을 만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올려주십시오.우리 이웃, 친구, 동료등 꼭꼭 숨어있는 그들을 찾아 칭찬하여 줍시다.

제목범곡휴먼시아 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
작성자김혜인 @ 2018.01.07 14:49:49

청도군 화양읍에 위치한 범곡휴먼시아 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

저는 맞벌이부부로 결혼하여 경산에 3년을 거주하다 2013년 첫째아이 어린이집 문제로 고향인 청도로 다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의 엄마로서 쾌적한 보육환경과 부모처럼 돌봐줄 수 있는 어린이집,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여러곳을 알아보았고,

다행스럽게도 국공립어린이집인 범곡휴먼시아 어린이집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아이와 부모 중심의 보육을 진행하고 있는 면에서 놀라

웠고, 부모로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의 인성, 창의성 뿐만아니라 안전하고 내 집처럼 편안하게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아이들이 생활 할 수 있어서 무척 마음이 놓입

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양질의 간식과 식사는 어느 누가 봐도 청결하고 영양면에서 매우 만족할 만큼 정말 신경을 쓰고 계십니다.

미래 꿈나무들인 우리 아이들이 아주 중요한 영유아 시기를 지나면서 이렇게 부모처럼 사랑을 가득 주는 어린이집을 다닐 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고마운지 모릅니다.

지금 3살인 둘째아이도 범곡휴먼시아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청도군으로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어 아이-부모-어린이집이  3박자를 이루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원활하게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항상 부모들이 마음 편히 직장에서 일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청도군 장래 보물들인 우리 아이들이 늘 웃으며,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주시는 범곡휴먼시아 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들!

너무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아이들과 부모와 어린이집 교직원들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집으로 계속 발전 해 나가셨으면

합니다!!!

이제 둘째 아이도 올 한 해를 다니면 어린이집을 졸업하는데 부모 입장에서는 조금은 안타깝고, 서운한 맘이 듭니다.

하지만 청도군에 이처럼 보육의 질이 높고, 아이-부모-어린이집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보다 많은 아이들이 범곡휴먼시아 어린이집을 통해서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