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는사회

우리 주위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주변의 크고 작은 선행이나 미담 등 칭찬받을 만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올려주십시오.우리 이웃, 친구, 동료등 꼭꼭 숨어있는 그들을 찾아 칭찬하여 줍시다.

제목이서면 윤은경계장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예영희 @ 2017.12.21 15:14:57
서울에서 아버지 사망으로인해 살고있는 집을 상속받는과정에서 등기소에서 할아버지의 제적등본이 필요하다는 전활받았습니다. 할아버지의 제적등본은 73년 멸실우려로 소멸되어있고 돌아기시기전3년의 기록을 찾아 헤매던중 계장님께서 손수 원본을 찾아 잘못기입된한자를 수정 입력해주시는 바람에 청도까지 내려가야하는줄 알았던 저에게 너무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전화도 전문가포스가 팍팍느껴지도록 업무분야에서는 상당하고 폭넓은 지식을 갖고계신분같았습니다. 계장님으로 머무르시기에는 너무 아까운 인재이심에 틀림없다 생각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해마무리에 너무 감사한분을 만나 저또한 따뜻했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항상지금처럼 많은분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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