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는사회

우리 주위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주변의 크고 작은 선행이나 미담 등 칭찬받을 만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올려주십시오.우리 이웃, 친구, 동료등 꼭꼭 숨어있는 그들을 찾아 칭찬하여 줍시다.

제목군청 총무과 박지혜 주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신민영 @ 2019.11.09 23:09:14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10월 30일에 경산시 하양읍에 위치한 국군대구병원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경싱북도 '충무훈련' 의료인력 소집을 명 받았기 때문이지요..

처음엔 남자 주사님? 계장님? 께서 전화 연락을 주셔서 안내 받고, 훈련참여에 응하였습니다.

이후에 앳된 목소리의 박지혜 주사님께서 연락을 주시고 각남면에 있는 직장까지 찾아오셔서 

대표님 및 국장님 이하 담당자분들께 예의바르게 안내하시고 관련 서류 작성에 도움을 주셨어요.

그리고 저와 간호사 1명을 본인의 차를 이용해 국군대구병원과 청도 사이를 오가게 도와주셨고요.

물론 본인이 할 직무이기에 감당하고, 적절한 출장비 및 기타 여비를 지급 받고 일하셨다는 건 충분히 압니다.

제가 칭찬 해 드리고 싶은 부분은 20대 중반 혹은 후반의 어린 나이임에도 문자 메세지나 대면 했을때의 모습이

참 친절하며 정성이 느껴졌고, 훈련 마치고 귀가 후에도 스마일 이모티콘을 포함한 정성이 느껴지는  문자를 주셔서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의 여운이 남게 했다는 것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아'와 '어'가 다르다고 하지요...

박지혜 주사님은 같은 업무라도 예쁜 마음과 친절함을 담아서 수행하시는 행복 바이러스 공무원입니다.

주사님 말씀으로 청도군 관내에 파악되는 간호사 인원이 10명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원이 적음에 좀 놀랐습니다.

그 중에 청도군에서는 저를 포함한 4명의 간호사가 2019년 충무훈련을 통해 전시상황일 때를 대비하였습니다.

경북도내의 여러 지역에 소속된 의사,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선생님들과 함께요.

정말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되겠으나 매년 훈련은 필요하며 의료인 및 운수업 종사자, 이외 필요 인력들이 

올해처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내년에도 박지혜 주사님 같은 담당자분의 안내를 받고 기분 좋게 충무훈련에 참여하고 싶네요. ㅋ

충무훈련 관계자분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총무과 전산담당 (☎ 054-370-6072)입니다. 관리부서수정일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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